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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VITT , 빛 – 수공예 창작 디자인 , 서울

빛(VITT)은 2008년 디자이너 이우림과 박도건으로 구성된 디자인팀입니다.
천(fabric)을 주요 소재로 다루며 제품 생산의 모든 과정은 디자이너 손을 거쳐
정성스럽고 신중하게 이루어집니다. 
자연스러운 형태, 부드러운 색감, 개성있는 질감이
서로 균형을 이루며 보는 이로 하여금
따듯한 정서를 느낄 수 있게 하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프로젝트 (Project)

빛은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각 프로젝트들은 부정기적이며, 개별 또는 동시에 진행됩니다.
프로젝트는 크게 -오리진(Origin)과 빈티지 웍스(Vintage works)-로 작업 형태가 구분됩니다.


오리진 (Origin)

빛의 순수한 창작 작업 형태로써 3가지의 패턴.(pattern.)들로 다시 나누어집니다.

패턴1.  -  프로젝트의 디자인 개념을 가장 충실히 구현하는 작업 형태.

패턴2.  -  프로젝트의 디자인을 단순화시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작업 형태.

패턴3.  -  패턴1.과 패턴2.의 디테일(detail)을 최소로 배제하여 전체적인 프로젝트 구성의 시각적 조화를 만드는 작업 형태.


빈티지 웍스 (Vintage works)

순수한 창작 작업으로 진행하는 오리진과는 다른 방식의 작업 형태입니다
모던한 디자인의 가능성을 지닌 빈티지 원단(vintage fabric)과 의류를 선별합니다.
오래된 시간의 아름다움이 더해진 빈티지 원단과 의류들은 디자이너의 손을 거쳐 새로운 결과물로 창조됩니다.
빈티지 웍스는 낡은 것들에 대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작업입니다.